햇살론15 거절 됐지만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대출로 승인 사례

By | 2024년 01월 07일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은 현재 정책서민금융상품(햇살론15) 이용이 어려운 최저신용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보증부 정책서민금융상품입니다.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판매 개시는 금융당국의 금융 소외계층 지원 정책에 적극 동참해 불법 사금융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최저신용자를 제도권 내로 보호함과 더불어 손쉽고 편리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서민금융지원을 확대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대출 상세

지원대상
햇살론15 거절
연체경험 등의 사유로 햇살론15 보증이 거절된 자

개인신용평점
개인신용평점 하위 10%*
*23년 4월 기준 KCB 670점 또는 NICE 724점 이하

연소득
4천 5백만원 이하

지원대상은 햇살론15 거절된 분이 대상입니다.
또한 연체경험 등의 사유로 햇살론15 보증이 거절된 분들이 대상이 됩니다.
개인신용평점은 개인신용평점 하위 10%
(23년 4월 기준 KCB 670점 또는 NICE 724점 이하)

신청 대상자는 기존 정책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15’ 이용이 어렵고, 신용평점 하위 10% 이하이면서, 연 소득이 4천500만원 이하인 최저신용자입니다.

대출 한도는 최대 1천만원이며 연 15.9% 금리로 3년에서 최대 6년(이자만 납입 가능한 거치기간 1년 포함)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연소득은 4천 5백만원 이하여야 합니다.

최초 대출 한도는 500만원까지 가능하고 6개월간 원리금을 정상 상환하면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초 금리는 연 15.9%이지만 정상 상환 시 매년 3.0%p(포인트, 상환 약정기간 3년)나 1.5%p(상환 약정기간 5년) 금리 인하 혜택을 받아 연 9.9%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신청 방법 설명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신청방법은 서금원 앱 또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오프라인 상담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서금원의 보증서 발급 후 취급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 대출신청 및 실행이 가능합니다.

서민금융진흥원 앱(앱 이용불가 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을 통해 보증신청 후, 협약 금융회사 앱(또는 창구)을 통해 대출신청이 가능합니다.
※ 스마트폰 미보유자, 본인명의 핸드폰 미소지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은 1397 서민금융콜센터를 통해 가까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예약 후 오프라인 신청 가능합니다.

대출기관은 광주은행, 전북은행, NH저축은행(추가대출), 웰컴저축은행 DB저축은행(등본상 주소지 서울)
우리금융저축은행(등본상 주소지 대전, 충북, 충남, 세종)
IBK저축은행(등본상 주소지 부산, 울산, 경남)
하나저축은행(등본상 주소지 서울, 경기, 인천)
신한저축은행(등본상 주소지 서울, 경기, 인천)

이용절차는 서금원 앱 접속 → 자격조회 및 보증신청 → 금융교육 이수 → 보증약정 체결 → 협약은행에 대출신청 → 대출실행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제출 필요서류

공통사항
ㅇ 현재 3개월 이상 재직·사업영위, 1회 이상 연금수령 확인할 수 있는 서류
ㅇ 각 증빙서류는 보증신청일 기준 1개월 이내에 발급된 것만 인정
아래표 참조

하나저축은행,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팁

현재 지방·저축은행 9곳만 해당 상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최저신용자에게 한 번에 최대 500만원을 빌려주는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은 당일 100만원의 급전을 빌려주는 소액생계비 대출과 함께 이번 정부의 핵심 정책금융상품으로 꼽힙니다.

최저신용자 특레보증은 월별 한도가 풀리는 매달 첫 영업일에 한 달 치 한도가 다시 소진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오픈런 대출’이라는 별명까지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취급점 선택이 중요하고 한도가 소진되기전 매월 일찍 신청 하시는게 유리합니다.

참조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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