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P 가입 방법 및 대상 증빙서류

By | 2024년 01월 06일

세금을 덜 낼 방법은 없을까?
노후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두 문제로부터 자유로운 근로자와 자영업자가 얼마나 될까?
한창 소득이 많을 때는 세 부담을 덜기 위해 절세 방법을 찾고, 은퇴할 때가 다가오면 월급이나 사업소득을 대체할 소득원을 찾게 된다.
그렇다면 절세와 노후 준비를 한 번에 해결할 수 는 없을까?
만약 당신이 이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절세와 노후 준비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IRP를 눈여겨봐야 한다.
IRP 가입자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며 저축할 수 있다.
ISA만기 자금을 IRP에 이체해도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퇴직자가 IRP에 퇴직급여를 이체하면 퇴직소득세를 30% 이상 감면받을 수 있다.
그리고 IRP 적립금에서 발생한 이자와 배당과 같은 운용 수익은 인출할 때까지 과세하지 않는다. 그리고 적립금을 55세 이후에 연금으로 수령할 수 있는데, 이때는 상대적으로 낮은 세율로 연금소득세만 납부하면 된다.

이직이 잦은 근로자에게 IRP는 중요한 노후 준비 수단이다.
2022년 4월부터 근로자가 55세 이전에 퇴직하는 경우 퇴직급여를 IRP에 의무적으로 이체하도록 하고 있다. 근로자가 이직
하면서 받은 퇴직급여를 이런저런 용도로 써버리면 당장은 좋을지 몰라도 그만큼 노후생활비 재원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직할 때 받은 퇴직급여를 IRP에 이체하면 퇴직소득세를 감면받으면서 노후자금을 축적할 수 있다.

투자 수단으로서도 IRP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IRP에서는 정기예금과 같은 원리금보장상품부터 펀드와 같은 실적배당상품까지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와 리츠, 인프라펀드에도 투자할 수 있다. 이들 상품 중 하나를 골라 투자할 수도 있고, 여러 개의 상품을 골라 포트폴리오로 투자할 수 있다.

이쯤 되면 IRP는 절세와 노후 준비 그리고 투자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과 자영업자가 하나씩 가지고 있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m)’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인형IRP (IRP: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란?
가입자의 개인부담금과 퇴직금을 본인 명의의 신탁계좌에 적립하고 하나의 계좌로 다양한 금융상품(정기예금, 펀드 등)에 자유롭게 운영하여 향후 연금 등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퇴직연금제도(개인부담금은 세액공제 혜택, 퇴직금은 소득세법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저율과세)

가입대상

  • 퇴직연금제도(DB/DC/기업형IRP/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가입자
  • 근로자, 자영업자, 직역연금가입자 등
  • 퇴직금 수령(예정)자

가입대상 증빙서류

가입방법
영업점 창구,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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